훈련 내용은 E40분+(T4.8k+E80초)*3+E3.2k 총 23k정도입니다.
오늘은 베넥3 신고 뛰었네요
이제는 vdot 40에서의 T페이스가 조금 편하게 느껴집니다.
12주차부터는 41로 훈련해도 큰 무리는 없겠네요.
잭할배가 말하기를 Q훈련은 주6회 뛰는것을 가정하고 하는 훈련이랬는데
이번 주는 4회만 뛰었네요..약속이 있어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조금 게을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모레 월요일부터는 야간근무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뛰게 되는데
내일 저녁에 퇴근하고 이지런 뛸까말까 고민했습니다.
근데 저녁에 이지런하고 열두시간도 안지나서 다시 뛴다..??
왜 이런 고민을 하나 따져봤더니 마일리지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이 기세면 일요일 하루쯤 쉬어도 최다 마일리지 갈아치우는건 기정사실인데 숫자놀음이 주는 유혹이 너무 강렬했나 봅니다.
러닝을 함으로써 채워지는 마일리지가 아닌 마일리지를 채우기 위한 러닝을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은 베넥3 신고 뛰었네요
이제는 vdot 40에서의 T페이스가 조금 편하게 느껴집니다.
12주차부터는 41로 훈련해도 큰 무리는 없겠네요.
잭할배가 말하기를 Q훈련은 주6회 뛰는것을 가정하고 하는 훈련이랬는데
이번 주는 4회만 뛰었네요..약속이 있어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조금 게을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모레 월요일부터는 야간근무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뛰게 되는데
내일 저녁에 퇴근하고 이지런 뛸까말까 고민했습니다.
근데 저녁에 이지런하고 열두시간도 안지나서 다시 뛴다..??
왜 이런 고민을 하나 따져봤더니 마일리지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이 기세면 일요일 하루쯤 쉬어도 최다 마일리지 갈아치우는건 기정사실인데 숫자놀음이 주는 유혹이 너무 강렬했나 봅니다.
러닝을 함으로써 채워지는 마일리지가 아닌 마일리지를 채우기 위한 러닝을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Q2 프로그램은 Q세션의 마일리지와 그에 따른 시간 소요가 엄청나더라구요. 아직 엄두가 나지 않아 레드 프로그램만 소화중입니다.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