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마치고 앉아서 막걸리 한잔 즐기는데 루틴인데
오늘은 막걸리고 나발이고 안 땡기더라
그냥 물과 포카리만 마셨음
대회후 월례회로 감자탕집 갔는데
평소때랑 달리 전부 콜라 아니면 맥주..
한시간만에 회의 끝내고 걍 커피숍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잡담만 함
더위가 술꾼들조차 건전한 러너로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