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마치고 앉아서 막걸리 한잔 즐기는데 루틴인데
오늘은 막걸리고 나발이고 안 땡기더라
그냥 물과 포카리만 마셨음
대회후 월례회로 감자탕집 갔는데
평소때랑 달리 전부 콜라 아니면 맥주..
한시간만에 회의 끝내고 걍 커피숍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잡담만 함
더위가 술꾼들조차 건전한 러너로 만듦..
오늘은 막걸리고 나발이고 안 땡기더라
그냥 물과 포카리만 마셨음
대회후 월례회로 감자탕집 갔는데
평소때랑 달리 전부 콜라 아니면 맥주..
한시간만에 회의 끝내고 걍 커피숍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잡담만 함
더위가 술꾼들조차 건전한 러너로 만듦..
근데 26도 27도 정도인데 유독 덥게 느껴지더라 왜일까 평년보다 빨리 기온이 올라와서일까. 32-34도도 요즘은 우스운데 걱정이다
바람이 아예 없었음. 거기다 구름도 없고 직사광선 그대로 받았으니 진짜 힘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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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적으로 맑고 덥고 바람없는 날.
고생하셨습니다 형님~~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