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러닝도 입문단계고 트런도 입문단계여서
전문성 전혀없고 순전히 오늘 한번 뛰고 느낀점이란거로
밑밥 깔겠음
아식스 트라부코 맥스 3
이전에 신은 트런화가 노스페이스 엔듀리스3 뿐이라
비교대상이 하나임
둘 다 신어본 결과
진짜 완전 초보는 엔듀리스 3가 더 나을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왜냐하면 트라부코도 신어보고 괜찮다고 느꼈지만
쿠션이 높아서 바닥 잘못 내딛어서 오늘 두번 정도 발목이 살짝 꺾일뻔함 물론 적응하고부턴 괜찮았음
근데 엔듀리스는 꺾인적이 없단 말이지ㅇㅇ
사실 나는 디자인 충이라 트라부코에 손이 더 많이 갈것 같긴하지만 둘다 디자인이 비슷했다면 저는 엔듀리스를 더 많이 신었을듯
접지력과 쿠션감은 트라부코가 개인적으로 더 좋았음
살로몬 adv 스킨 12
전에는 카멜백 차고 트런다니다
이번주에 트런 조끼 도착해서 바로 착용하고 와봄
급수하기도 간편하고 초코바랑 에너지젤 넣고 꺼내기도 간편해서 좋았음
카멜백은 허리쪽에 소프트 플라스크 넣고 뛰어서
물 마실때 좀 꺼내기 불편한데 이건 그냥 가슴팍에서 바로 꺼내 마시면 되니 좋았음
근데 오늘 날씨도 덥긴했지만 등이 후끈후끈함
나라면 트런용으론 써도 러닝용으로 절대 못쓸거같음
그리고 호루라기 달려있는거 한번 불었는데 소리 잘 안나던데 이거 불량인가..?
아무튼 만족 근데 가볍게 트런할거면
카멜백으로 충분하다고 생각
반박시 트런 개고수
- dc official App
adv12 저거는 겨울트레일러닝이나 100K이상 장거리 용도임. 호루라기 소리 잘 안 나는건 정상
여름이나 가벼운 트런용은 머가 좋아요 햄? - dc App
엔듀리스 3 가볍다 돌밭을 뛰면 돌 모양이 그대로 내 발에 전달되는 느낌 그리고 러그가 짧아 아쉽다 트라부코 3 무겁긴 하다 근데 또 무겁진 않다?! 돌밭 뛸 때도 발바닥에 전달되는 충격이 적다 그리고 뛸 때 발을 다른 트런보다 쪼끔 올린다는 느낌적인 느낌으로 뛰어야 지면에 닿지 않는다
트런하다 보면 돌밭이나 나무뿌리 등 발목이 삐끗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 경우엔 삐끗했다고 멈추지 않고 계속 뛴다 그러다 보면 통증이 사라지고 다음날에도 아프지 않다
맞는거 같아요 둘이 다른느낌이라.. 저도 심하게 삐끗하진않아서 통증은 없어서 계속 뛰긴했는데 신경써서 뛴다는게 좀 스트레스였음 - dc App
어드방스킨 물 꺼낸필요도 없이 살짝 땡겨서 빨아먹으면 개꿀 ㅋㅋ
엄마 저 사람 자기 가슴 땡겨서 빨아먹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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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끼아니고 벨트 썼어서.. 몰라여ㅋㅋㅋ - dc App
고개 돌려서 그냥 바로 빨아 마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