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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롤링 vs 뒷롤링
엉덩이 넣어라 vs 빠져도 된다 (기울기방식도 다름)
온리 미드풋 vs 미드풋,포어풋
상하진폭 없어야함 vs 점핑하면서 뛰어야함
팔을 몸에 붙여라 vs 팔을 평행하게 벌려라
지면을 밀지마라 vs 지면을 밀어라
이렇게 비교해둔거있던데
나는
뒷롤링 => 뒷롤링으로해야 하체 힘을 쓸수있다고봄
엉덩이 빠져도된다 => 이건 지면을 밀기 위해서 어느정도 빠져도 된다고봄
미드풋, 포어풋 => 힐풋, 미드풋, 포어풋 3개 다 상관없지만 착지지점이 중요하다고봄
상하진폭 없어야함 => 점핑하면 빠르긴한데 부상위험 있다고 생각해서 상하진폭 없는게 좋다고봄
팔을 평행하게 벌려라 => 몸에 붙이면 힘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거 같음
지면을 밀어라 => 지면을 밀어야 롤링할때 도움되고 롤링에서 리턴받은 힘을 지면밀때 사용하는거라고 봄
1:5로 후자가 맞다고 생각함(1년차 런린이 생각임)
이렇게 보니까 나는 완전 김코치스타일로 달리고 있네..물론 내뇌피셜이지만 - dc App
어떻게 뛰는지 정답은 없는거같음 본인 편하게 뛰는게 최고인거같음 나는 후자가 내 스타일에 가까워서 긍정적으로 보는거ㅋㅋ
나도 후자로 달리고 싶은데 러닝 입문할 때 그러면 다친다고해서 달리다보니..ㅋㅋㅋ - dc App
이거 팩트 알려줄게 두 코치다 맞는말인데 전자는 완전 초짜를 두고 가르치는 기준이고 후자는 바로 엘리트 자세로 가르치는 방법임 그래서 본인 실력에 맞게 가져가면 되는거 누가 맞네 틀렸네 하는게 무식한거
오.. 단번에 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