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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롤링 vs 뒷롤링

엉덩이 넣어라 vs 빠져도 된다 (기울기방식도 다름)

온리 미드풋 vs 미드풋,포어풋

상하진폭 없어야함 vs 점핑하면서 뛰어야함

팔을 몸에 붙여라 vs 팔을 평행하게 벌려라

지면을 밀지마라 vs 지면을 밀어라

이렇게 비교해둔거있던데


나는

뒷롤링 => 뒷롤링으로해야 하체 힘을 쓸수있다고봄

엉덩이 빠져도된다 => 이건 지면을 밀기 위해서 어느정도 빠져도 된다고봄

미드풋, 포어풋 => 힐풋, 미드풋, 포어풋 3개 다 상관없지만 착지지점이 중요하다고봄

상하진폭 없어야함 => 점핑하면 빠르긴한데 부상위험 있다고 생각해서 상하진폭 없는게 좋다고봄

팔을 평행하게 벌려라 => 몸에 붙이면 힘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거 같음

지면을 밀어라 => 지면을 밀어야 롤링할때 도움되고 롤링에서 리턴받은 힘을 지면밀때 사용하는거라고 봄

1:5로 후자가 맞다고 생각함(1년차 런린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