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고 와서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웟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같이 훈련한 지인분의 차를 타고 대구 스타디움으로 이동 도착후  배번달고  준비후 웜업 짧게 해주고

같이 훈련한 팀원들 만나서  드릴운동과 스트레칭 간단히 해주고 시계 셋팅후 출발선 앞에서  준비후  출발신호와 함께 출발  

1~5 K 구간 약간은 다리가 무거운데 하면서도 ...   랩타임 체크하니  4분 초반 ~ 3분 후반으로 달리고잇음 ...   겨울철이나 봄이랑 

틀리다고 느낀게 확실히 무겁게 느껴진  점점 무거워 지는 다리를  뒤로하고 열심히 달려주다가  6~10 K 구간  130 페매 그룹에 따라잡혔고

일단은 폐매그룹에 합류해서  후반까지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합류후   페매분 등판만 보면서  시계볼 생각하지 않고 리듬으로 계속  달렸던것 

같습니다 ..   11~15 K 구간  가져온 에너지젤은  3번에 걸쳐서 천천히 섭취후  페이스를 최대한 유지해가면서  여전히 페매 그룹을 열심히 

따라서 달려봅니다..   16~21 K  구간   대구마라톤 후반에 만났던 언덕이 시작 되는 시점부터  조금씩 처지기 시작합니다... 페매분과의 거리는 점점 

벌어졌고  주로에  달려가고 있는  러너분들을  한분씩 한분씩 페이스 메이커 삼아서  쳐지지 않게 달려주었습니다.   어느덧 스타디움 앞 오르막에 

도달했고  스피드있게   스타디움 들어가는 내리막을 내려가서   트랙한반퀴 돌고  고대로 골인   골인후  조금 숨고르고 쿨다운 러닝 짧게 해주고 

간식과  먹거리  조금 챙겨먹고 같이 훈련 햇던 팀원분들이랑  점심 식사후  차한잔하고  차량으로 집으로 복귀


  

오늘은 완전 여름날씨 .. 땀을 얼마나 흘린지 모르겠습니다   5,6,7 월 기록주는 하는게 아니라는말 공감이 됩니다 ..

같이 훈련했던 분들과  하프 단체전 나갔는데  운이 좋게도 입상햇네요  ... ( 메이저 대회같으면 꿈도 못꿀일 ㅎㅎ)




러닝화 :  베이퍼2(웜,본,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