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7
173 / 76키로 개돼지로 시작했고 (지금도 개돼지임)
이젠 공복에 74키로 나옴.. 2키로 다이어트했다 ㅋㅋ
러닝 시작한지는 2주됐고
첨엔 3키로 뛰고 숨넘어가다가 2.5키로식 나눠서 2번뛰어서 5키로 뛰었고
이틀전에 5키로 한번에 완주 다하고 (다음날 감기기운있었고 ㅜ)
오늘 왠지 10키로 끝까지 가보자 싶어서 그냥 질렀음
시간은 많이 느리지만 어쨌든 10키로 뛰어서 올려봅니다~
(중간에 급수대에서 물먹느라 20초정도 쉬었음)
케이던스.. 조만간 부상각인데.. 나랑 비슷한 전철을 밟을듯.. 케이던스 올려.. 치지직 난 미래의 너야 명심해 500부터는 반드시 180이야!
500이 뭘 의미하는거? 시간말하는거면 난 지금 7분대인데 ㄷㄷ;
케이던스라는게 다리를 좀더 빨리 휘저으라는거지?
다리에 물 안가는 적정 케이던스 어케 알아요?
1키로 7분이면 700페이스라고 부름 그리고 속도가 빨라질수록 케이던스도 오름 케이던스가 오르면 무릎 부상확률이 줄어듬 케던이 낮으면 지면접촉시간이 길고 꽝꽝 찍으면서 달린다는거니까 그러니 잔발치기로 뛰는걸 추천함 내기준 적정 케이던스는 600에 175~180사이임 개인마다 조금 다를수 있음 근데 '달리기'는 케던 170은 최소한 나와줘야 된다고봄
잔발 느낌!!!!! 알겟습미다!!!!
난 부상 경험도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지금 응원만 하고 싶음 7넘는 페이스가 포기하지 않고 러닝한다는거는 열정 너무 멋진거 아니냐
부상경험싫어여.. ㅠ
나 일하다가 사고로 한쪽 다리인대가 다 날아가서..
개빡셋을텐데 고생했가 - dc App
첫 10k ㅅㅅㅅㅅㅅㅅ 부상없이 즐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