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아들 모두 데리고 간만에 주변 산책 나감
하지만 달린건 나뿐이였고 ㅋㅋ

찍터벌 마냥 사진찍으면서 달리니까 와이프랑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이런게 행복인가 싶습니다

그래도 너무 더울 땐 나가자고 하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