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대 때 계단 두칸씩 뛰어내려가는거 간지나보여서 연습했음...


이걸로 튼튼 무릎을 나도모르게 아주 오랬동안 천천히 조사버림
그러다 20대 후반에 러닝 아무 사전지식 없이 충동적으로 신나서 쿵쾅쿵쾅 1주일 내내 빡런하고 무릎이 처음으로 아프다는 느낌을 자각하게 됨. “내 무릎 개복치구나 샹...”
그 이후로 약간 너덜거리는 느낌이고, 발등도 뭐만 하면 통증오고 ㅠㅠ

어깨는 대입때부터 안좋고 ㅠㅠ


하  종이인간 같으니
과거로 돌아가면 꼭 알려주고싶다..
‘지금은 이 양 무릎이 당연하겠지만.....
이게 얼마나 소중한 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
아주 소중히 , 아껴써쥬길 간곡히 바란다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