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제가 뛰는 코스까지만 뛰는데
7~8키로 정도 되는데 코스 길이가 딱 거기까지라 이 정도만 뛰는데
체력은 여유롭게 남아있는데 뛰기 시작할 때 초반에
한 20분은 넘게 아주 천천히 뛰어야 뭔가 신체가 풀리는 느낌이랄까
그 정도의 엄청 천천히 뛰는 게 없으면 아예 안 뛰어진다해야하나
8키로 50분 정도 되는데 초반이 너무 느려서 총 기록으로 보면 느린 것 같은디 원래 다들 이런가욤 ?
7~8키로 정도 되는데 코스 길이가 딱 거기까지라 이 정도만 뛰는데
체력은 여유롭게 남아있는데 뛰기 시작할 때 초반에
한 20분은 넘게 아주 천천히 뛰어야 뭔가 신체가 풀리는 느낌이랄까
그 정도의 엄청 천천히 뛰는 게 없으면 아예 안 뛰어진다해야하나
8키로 50분 정도 되는데 초반이 너무 느려서 총 기록으로 보면 느린 것 같은디 원래 다들 이런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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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 다들 넘 기록이 좋으시길래 와 엄청 빠르네 했어용
평소에 1,2키로 몸풀고 측정하는 사람들 꽤 있을걸?
그냥 내가 너무 쪼랩이라 내 페이스가 이런 줄
웜업ㅋㅋ 저도 본격 달리는곳까지 웜업으로 뛰어가용 1키로.. - dc App
제가 사는 곳에 러닝 코스를 많이 알아둬야겠어용 ㅋㅋ 재밌게 뛰게
본격 달리하는 곳이 천인데.. 가는길에 신호등도 있고 그래서 가다서다 하면서 7분대로 뛰어가거든요 ㅎ 딱 좋아용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