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제가 뛰는 코스까지만 뛰는데
7~8키로 정도 되는데 코스 길이가 딱 거기까지라 이 정도만 뛰는데
체력은 여유롭게 남아있는데 뛰기 시작할 때 초반에
한 20분은 넘게 아주 천천히 뛰어야 뭔가 신체가 풀리는 느낌이랄까
그 정도의 엄청 천천히 뛰는 게 없으면 아예 안 뛰어진다해야하나
8키로 50분 정도 되는데 초반이 너무 느려서 총 기록으로 보면 느린 것 같은디 원래 다들 이런가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