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350미리 정도 물통에 휴대폰 넣었더니 출렁출렁 거려서 힘들더라 원래 그런건가 아님 사이즈 미스인가 ㅠㅠ
12키로쯤 뛸려 했는데
오늘도 정강이가 빠르게 아파와서.
걷뛰걷뛰하다가 막판에 짧게 100미터 질주 6번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100미터 25초라니 ㅠㅠ 넘나 느려
- 노거덜 킵고잉
댓글 8
소프트플라스크를 쓰셨는지? 일반 물통이라면 물 마시고 내부 공간을 짜부라트려서 물 출렁임을 없애야하고요.
그게 아니고 그냥 조끼자체가 출렁인다면 큰 겁니다. 앞섬 스트링을 쪼여매면 가슴과 등에 딱 달라붙어서 출렁임이 거의 없어야해요.
저는 옷은 라지 타이트한데, 조끼는 다 미듐씁니다.
소프트플라스크를 쓰셨는지? 일반 물통이라면 물 마시고 내부 공간을 짜부라트려서 물 출렁임을 없애야하고요. 그게 아니고 그냥 조끼자체가 출렁인다면 큰 겁니다. 앞섬 스트링을 쪼여매면 가슴과 등에 딱 달라붙어서 출렁임이 거의 없어야해요. 저는 옷은 라지 타이트한데, 조끼는 다 미듐씁니다.
큰거군요 소프트 플라스크인데. 왼쪽에 폰까지 넣었더니 엇박으로 출렁출렁. 싸니깐 아래사이즈 재도전 해봐야겠네요
네 작은 사이즈로 다시 시도해보시길요~
100m 25초면 서브 3인 페이스인데 느리다니요.
100미는 20초 언더 나오고 싶어서 ㅠㅠ
플라스크 수납 공간이 착용핏 오른쪽만 있는거죠 ?
네 물통 오른쪽. 수납은 왼쪽
타 브랜드 비슷한 구조 조끼 써봤는데, 단점이 플라스크가 한쪽만 꽂으니까 좌우 밸런스가 안맞더라구여 중심이 안맞아서.. 물도 500ml 하나로 10km 버티는것도 한계 인거 같더라구요 멀리 가기 힘드실것 같아요 제 갠적인 경험담 입니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