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k 13분 30초인데 워밍업 600페이스 내는게 tt하는 것만큼이나 너무 힘듦 근데 또 막상 단거리 tt는 종전 기록대로 뛰어짐 어제는 2k tt전에 2k 600 워밍업 하는데 숨도 많이 차고 종아리도 땡기고 전경골근도 땡기던데 막상 2k tt는 또 뛰어지고 종아리, 전경골근 멀쩡하고 기록도 8분 25초로 종전과 비슷하게 나옴
어제 2k tt 뛰고 오늘은 620으로 조깅만 했는데 5km에서 걍 포기해버림
원래 겨울부터 봄까지 월 70정도 건강달리기만 하다가 최근 두달동안 월150에 빡런도 주1~2회 포함해서 하는 바람에 지쳐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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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뒤 체력시험만 끝나봐라 조깅만 할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