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던스 180spm이 이상적이라고 줏어 들었음. 케이던스가 180이면 무릎과 발목에 하중이 덜 가해지고, 고관절엔 하중이 조금 더 가해지지만 부상 관점에서 보면 가장 이상적이라고 줏어 들었음.
- 런붕이가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 빡런보다 조깅(650-700페이스)일때 발목이 불편했는데, 앱의 데이터를 보니 전자는 케이던스 170-175사이였고 후자는 160-163사이였음. 이게 케이던스 때문이라고 가정하고 케이던스 연습을 해봄.
- 180bpm의 메트로놈은 정신병 걸리거 같아서(ㅋㅋ) 180bpm의
음악을 찾아서 달렸음.
- 6Km까지는 8.5Km/h(704페이스), 8Km까지는 10Km/h(600페이스), 9Km까지는 11.5Km/h(513페이스), 마지막 1Km는 13Km/h(437페이스)로 달림. 경사도는 1%.
- 음악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 페이스에 상관없이 케이던스 180spm에 가깝게 달릴 수 있었음.
- 기분 탓일수 있겠고, 한 번이기 때문에 착각 일수도 있겠지만 조깅후에 불편했던 발목이 빡런때처럼 불편하지 않았고, 437페이스에서도 케이던스에 박자에 맞춰서 호흡을 하니 존5에서 평소보다 숨이 덜 차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 앞으로 조깅이든 자유주든 지속주든 LSD든 케이던스 신경 쓰면서 달려보려고 함.
- 참고로 금요일에 8.5Km/h(704페이스), 경사도 1%로 달린 데이터. 케이던스가 163spm이었는데, 조깅 후 발목이 살짝 불편했음.
- dc official App
목적이있는훈련 개추
감사합니다! - dc App
저도 케이던스 올려보려고요. ㅎㅎ 맨날 마음은 그런데 이게 하다말다 하다말다 하니까 제자리더라고요. 함께 화이팅! - dc App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