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 때 몸이 복합적으로 움직이는데 그 중 핵심인 다리를 분석 해 보면

다리뼈가 단단하게 고정 되어 있는게 아니고 스프링처럼 탄성을 가지고 있다 함. 거기에 긴 아킬레스건을 가지고 있으면 금산첨화. 이 형태 때문에 흑인 종아리증후군 이라는 말도 나옴

통뼈는 탄력도 없고 두꺼운 뼈에 달린 아키레스건도 탄력과는 거리가 멀지(대신 힘은 좋음)

동양인은 저런 종아리 거의 없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