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180 맞추니까 더 숨도 더 차고 5키로도 못뛰겠음
걍 케이던스 신경안쓰고 160 후반 170 초반대로 뛰다가 아프면 휴식하면서 10키로 뛸래
취미의영역에서 본인이 재미를느끼지못하게되면 문제가있지! - dc App
진짜 발을 더 많이 구르니까 평소 뛰던 10키로 절반도 못뛰고 힘드니까 겁나 현타옴
그렇게 달리다가 무릎 아작나고 징징거리겠지 - dc App
160후반 170초반으로 뛰어도 무릎은 하나도 자극 안되던데 내가 느리게 뛰어서 그런가.. 10키로 뛰고나면 허벅지랑 종아리만 아픔.. 무릎 아파지면 하루 쉬지 뭐
조깅 아니면 180으로 맞추는 게 좋음
원래 케이던스 올리면 같은 페이스여도 호흡이 더 힘든게 맞나여
전 케이던스 낮으면 더 힘들어요 높은 게 적은 힘으로 더 효율적으로 달리게 됩니다
왜 사람들이 교정하는진 그렇게 뛰다 못뛰게되면 알게될거다 ㅋㅋ
나도 사람들이 다 교정하길래 나도 올려볼려고했는데 올리기 전보다 훨씬 못뛰니까 현타옴
유튜브에 180bpm 노래틀어놓고 발맞춰가면 재밋는뎅 ㅋㅋ - dc App
20년 전 논산 훈련소 생각남 ㅋㅋㅋ 왼발~ 왼발~ 이 둠치 둠치로 바뀜 ㅋㅋㅋㅋ
아프기 시작했으면 당장 중단하고 휴식하는게 맞는것 같음 - dc App
케이던스가 높아야 좋다길래 높여봤더니 케이던스가 낮으면 안아프고 높으면 아픈 아이러니
다리길이나 보폭이 사람마다 다르니 일률적으로 케이던스를 180에 맞출 순 없고, 보폭을 조금만 더 줄여보고 적당히 타협해야지 뭐~ - dc App
개인적으로 나는 조깅(650~700) 10K 해보니 편한 케이던스(160~165)보다 180이 관절 특히 발목이 많이 좋아짐. 부상 피하려면 180 맞추는게 좋을 듯
나는 편한 케이던스로 뛰면 근육통 이외에 멀쩡한데 케이던스를 높이면 근육통 이외에 고통이 생기는데 그럼 안올리는게 맞지않나여..
케던을 올렷으면 보폭을 줄여봐요
아마 높이기 전이랑 후가 페이스가 비슷하니 보폭은 줄었겠죵?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듯이 그것도 훈련이라 생각하고 훈련하셔야돼요 원래 그렇게 안뛰었다면 180 케이던스도 처음엔 불편하고 숨차는게 맞아요 단기간에 교정 되는게 아니다보다 몇달 긴호흡으로 차근차근 연습하시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올라갈거에요
180 가까이에 맞추는게 조금이라도 덜 부담가더라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런정자 단계일때 최대한 신경쓰며 뛰는게 좋긴한듯
케이던스 올리면 숨은 더 차고 다리는 부담이 적은 게 맞음 금방 적응된다 - dc App
키가 몇인뎅?
185여
저도 180으로 억지로 맞추려고 하니 몸도 더 아프고 힘들어서 원래 뛰던 158~162로 돌아왔습니다. 파이팅! - dc App
180이랑 170이랑 큰 차이 없다. 님 케던 160초중반인데 160후170초라고 한 듯.
애플워치에 계속 160후반 170 초반 찍혀있었는데용..
둘다 할수있는데 몸에 맞는거 찾아가는거랑 못해서 내리는거랑은 다를거같은데
저도 똑같은 고민중. 케이던스 높으면 심폐에 부담이 간다고 함.https://youtu.be/0k_nh1waKiU?si=oA1tlUCr-ZgJ7c1e180은포기했고 적정선을 찾아보려고함
케던 180도 미드풋 코호흡처럼 종교의 영역에 들어선듯 170 정도면 무난한 수준이니까 편한대로 달리면됨
아프리카 선수들이 2분대 페이스로 180 나오는걸 보고 어줍잖은 지식으로 케이던스 170나오면 사지가 절단되는줄 알고 깝치는건데 이런애들은 보통 케이던스만 180이고 정작 뛸때 리듬감 하나도 없고 바닥 긁고 지랄나서 다른 부상 입음 ㅇㅇ
취미의영역에서 본인이 재미를느끼지못하게되면 문제가있지! - dc App
진짜 발을 더 많이 구르니까 평소 뛰던 10키로 절반도 못뛰고 힘드니까 겁나 현타옴
그렇게 달리다가 무릎 아작나고 징징거리겠지 - dc App
160후반 170초반으로 뛰어도 무릎은 하나도 자극 안되던데 내가 느리게 뛰어서 그런가.. 10키로 뛰고나면 허벅지랑 종아리만 아픔.. 무릎 아파지면 하루 쉬지 뭐
조깅 아니면 180으로 맞추는 게 좋음
원래 케이던스 올리면 같은 페이스여도 호흡이 더 힘든게 맞나여
전 케이던스 낮으면 더 힘들어요 높은 게 적은 힘으로 더 효율적으로 달리게 됩니다
왜 사람들이 교정하는진 그렇게 뛰다 못뛰게되면 알게될거다 ㅋㅋ
나도 사람들이 다 교정하길래 나도 올려볼려고했는데 올리기 전보다 훨씬 못뛰니까 현타옴
유튜브에 180bpm 노래틀어놓고 발맞춰가면 재밋는뎅 ㅋㅋ - dc App
20년 전 논산 훈련소 생각남 ㅋㅋㅋ 왼발~ 왼발~ 이 둠치 둠치로 바뀜 ㅋㅋㅋㅋ
아프기 시작했으면 당장 중단하고 휴식하는게 맞는것 같음 - dc App
케이던스가 높아야 좋다길래 높여봤더니 케이던스가 낮으면 안아프고 높으면 아픈 아이러니
다리길이나 보폭이 사람마다 다르니 일률적으로 케이던스를 180에 맞출 순 없고, 보폭을 조금만 더 줄여보고 적당히 타협해야지 뭐~ - dc App
개인적으로 나는 조깅(650~700) 10K 해보니 편한 케이던스(160~165)보다 180이 관절 특히 발목이 많이 좋아짐. 부상 피하려면 180 맞추는게 좋을 듯
나는 편한 케이던스로 뛰면 근육통 이외에 멀쩡한데 케이던스를 높이면 근육통 이외에 고통이 생기는데 그럼 안올리는게 맞지않나여..
케던을 올렷으면 보폭을 줄여봐요
아마 높이기 전이랑 후가 페이스가 비슷하니 보폭은 줄었겠죵?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듯이 그것도 훈련이라 생각하고 훈련하셔야돼요 원래 그렇게 안뛰었다면 180 케이던스도 처음엔 불편하고 숨차는게 맞아요 단기간에 교정 되는게 아니다보다 몇달 긴호흡으로 차근차근 연습하시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올라갈거에요
180 가까이에 맞추는게 조금이라도 덜 부담가더라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런정자 단계일때 최대한 신경쓰며 뛰는게 좋긴한듯
케이던스 올리면 숨은 더 차고 다리는 부담이 적은 게 맞음 금방 적응된다 - dc App
키가 몇인뎅?
185여
저도 180으로 억지로 맞추려고 하니 몸도 더 아프고 힘들어서 원래 뛰던 158~162로 돌아왔습니다. 파이팅! - dc App
180이랑 170이랑 큰 차이 없다. 님 케던 160초중반인데 160후170초라고 한 듯.
애플워치에 계속 160후반 170 초반 찍혀있었는데용..
둘다 할수있는데 몸에 맞는거 찾아가는거랑 못해서 내리는거랑은 다를거같은데
저도 똑같은 고민중. 케이던스 높으면 심폐에 부담이 간다고 함.
https://youtu.be/0k_nh1waKiU?si=oA1tlUCr-ZgJ7c1e
180은
포기했고 적정선을 찾아보려고함
케던 180도 미드풋 코호흡처럼 종교의 영역에 들어선듯 170 정도면 무난한 수준이니까 편한대로 달리면됨
아프리카 선수들이 2분대 페이스로 180 나오는걸 보고 어줍잖은 지식으로 케이던스 170나오면 사지가 절단되는줄 알고 깝치는건데 이런애들은 보통 케이던스만 180이고 정작 뛸때 리듬감 하나도 없고 바닥 긁고 지랄나서 다른 부상 입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