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코앞이로 6시20분에 차몰고 가서 30분에 주차하고 룰루랄라 몸품.


이번에는 하프 처음 출전하는 분이랑 sub2 목표로 같이 뛰기로 해서 부담감 없었음


다만 코스를 대구토박이라 다 아는 바람에 업힐에 대한 공포는 가득했음


마지막 다 돌고 라이온즈파크 다시 뛰어올라오는데 와 야구보러 가서 차로 다닐 떈 몰랐는데


오르막이 시부럴.. 


그래도 꼴에 2번째 하프라고 업힐 다운힐 페이스 조정하면서 530대로 미니까 퍼지진않음.


전반적으로 업힐 다운힐 사실 평지만 뛰는것보단 힘들지만 재미는 있는듯


그리고 그 중학생? 고등학생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학생분들 넘 열심히 응원해줘서 안퍼진것 같다 ㅋㅋㅋ


후 다음 대회는 근데 이제 뭐해야되나 고민임.


경상도분들 다음 대회 머 나가십니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