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0k 55분, 하프 2시간 뛰는 런린이인데더 더워지기 전에 10k 50언더 만들고 싶어서대회들 찾아보는데 7:30에 출발하는 대회가 있더라고자도 대회 같긴 한데 난 자도보다 고도가 더 무서운 좆린이라여기 코스 어떤지 런갤형님들의 고견을 구해봅니다
이게 언젠데? 한달만에 5분을 줄일수 잇나
6월 2일 새벽강변인 듯
그럼 2주 뒨데 코스를 떠나서 2주만에 55분에서 50분이 안되잔아
아 글에 적은건 공식 대회 기준이라 이번 동마때 55분이고 지금 혼자 훈련할때는 51분까지 줄여봤음!
상암대회는 막판에 무조건 언덕 고가 올라가야 될껄?ㅋㅋ
언덕 고가라니 말만 들어도 쫄리네ㅠ
후반 마지막 강변북로 넘어가는 다리가 통곡의 다리임 저거 하나만 빼면 쭉 평지나 다름 없는 코스
통곡의 다리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눈물도 뿌리고 와야겠네
여기 나무 데크 올라가는게 뒤질텐데 10k PB 한강대회 찾으면 여의도 대회가면 됩니더
거리뷰 찾아서 통곡의 다리 보고 미련없이 포기했습니다 여의도 대회 노려보겠습니다!!
저는 안나가봤지만 이 쪽에서 한 대회들 후기보면 곡소리 많이나더라구요 ㅋㅋ
저도 같이 곡소리 내볼까 했는제 안되겠습니다ㅋㅋㅋ
얼마전 버닝런이랑 깉은 코스. 다리 좁고 자전거 통제안함
날 더운데 pb가능?
pb 노릴거면 여의도대회 ㄱㄱ - dc App
저기맨날뛰는코스인데 많이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