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목적으로 뛰기 시작해서 10kg 감량하고 5kg정도 더 뺄생각인데
매일 5km씩 뛰는거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등산이나 싸이클도 병행하고 있는데
저번주 금요일에 5km 뛰고 토요일 3km뛰기 7km트래킹 했고 일요일 55km 싸이클 타고 왔습니다.
오늘은 좀 쉬어야겠죠?? 감량 정체 되니까 안뛰면 뭔가 죄책감 느껴지네요; 근데 가끔 보니까 쉬고 다음날 몸무게가 더 준거같기도하고...
식단은 거의 안해서 운동으로만 조지고 있습니다.
휴식도 중요한게 아니라 휴식이 제일 중요
일단 운동을 시작했으면 휴식과 식단이 더 중요한데
무리하다가 몸에 이상이 생기면 더 오래 휴식을 해야 할거임.
아직까진 무리는 없는거같은데 조심해야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빠르게 30분 달리는 것보다는 조깅페이스로 천천히 한시간 달리는게 살은 더 많이 빠지는 것 같더군요. 지방을 효율적으로 태우는 심박수도 110에서 130bpm 일때라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