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이 푹푹찌는 더위에 싱글렛도 아니고 반팔티에 암밴드로 NRC 켜서 뛰는 런린이 보고 핧고싶어서 미치겠더라..

동네가 이정도인데 중랑천이나 한강 가면 얼마나 더 많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