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물영아리 오름에 다녀왔습니다.
산정상의 습지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소들을 풀어서 키우는 초지가 참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중간은 숫긋도인가? 그쪽 표지판에서 숫긋도는 탐방로 훼손으로 출입금지가 쳐있었습니다.
탐방 안내소에서 출발해서 길을 따라 한바퀴를 걷고뛰고 하며 오름입구까지 도니 핸드폰GPS로 4.25km가 나오네요.
천천히 다시 한바퀴를 걸어서 더 돌고 산정습지까지 다녀왔습니다.
아쉽게도 가물어서인지 습지가 좀 말라서 볼게 없었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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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도 많이 덥나요...?
현재 대충 20-22도정도 됩니다. 그래도 바람이 좀 불고 숲그늘도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땀은 잘 흘렸습니다. ㅋㅋ - dc App
사진 잘 봤어요
오오... 고생하셨습니다. 제주도 온도가 생각보다 괜찮군요. 육지는 마이 덥슴다... ;(
슬슬 더위를 대비할 시즌이지 싶습니다 ㅎㅎ - dc App
뛰기에도 괜찮아보이네 물은 잘 챙겨다녀야겠다 좋은 시간이네~
뛰기 괜찮은 구간이 있고 뛰다가 돌밟고 발목나갈거같은 구간이 있습니다 ㅎㅎ 적당히 뛸곳 뛰고 걸을 곳 걷고 했어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