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풀코스 한번 나오고 이번년도 대회는 창원이 끝이긴한데

뭐 배번 양도야 암암리 하던거라..

이걸 뭐 제지할 수단도 없고 현재로선

굳이 한다면 아이유콘마냥 신분증 지참해서 참가자 확인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인력 낭비로 우리 신청비만 늘어날걸?

가뜩이나 마라톤 대회가 보통 오전중 끝나서 새벽 일짝 출발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렇게 입장전 검사까지 하면 대회 규모도 축소될 소지도 있고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짓이니까 최소한 지양하는 방향으로 가자

ㅅㅂ 괜히 한국에서 티켓 암표로 마라톤 신분증 검사? 이딴 기사 뜨면 일반인들한테 욕만 먹는거임

경각심 가져야됨

안그래도 요새 러닝인구 늘어나서 대회 신청도 세 개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