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뻐꾸기란?
일부 러너들이 미신청 대회를 배번없이 또는 지인의 번호표를 복사해서 참가하는 하는 것을 말함
왜 이런 사람들을 뻐꾸기로 부르는지 안다면
하지 말아야 하는 악습임을 알 수 있음
<뻐꾸기의 특성>
단독으로 생활할 때가 많으며 나무 위나 전선에 잘 앉음
다른 작은 새의 둥지에 알을 맡기는 습성이 있다고 함.
암컷은 가짜 어미새의 알 한 개를 부리로 밀어 떨어뜨리고 둥지 가장자리에 자기 알을 낳는다. 하나의 둥지에 한 개의 알을 맡기는 것이 보통
부화한 새끼는 1~2일 사이에 같은 둥지 속에 있는 가짜 어미새의 알과 새끼를 밀어 떨어뜨린다.
가짜 어미새로부터 20-23일간 먹이를 받아먹고 둥지를 떠난 후에도 7일 동안 가짜 어미로부터 먹이를 받아먹는다.
가짜 어미새로부터 자란 뻐꾸기는 커서 알을 낳을 때 자신을 키워준 가짜 어미와 같은 종류의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 경험을 통해 그곳이 새끼가 자라기에 알맞은 곳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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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다 결제한 대회인데 배번없이 대회에 참가하면?
한명이면 모르겠지만 그게 문화가 되면?
참가한 사람의 바나나와 물과 초코파이가 없어질 수도 있고
뻐꾸기 러너는 부끄러움 없이 계속 참가하고 그 수는 늘어남...
결국 돈 주고 대회 참가한 러너들이 바보가 됨
??? : 뻐꾸기도 잠재적 고객이야 보급 당당하게 먹고 뛰어~ - dc App
어떤 ㅁㅊㄴ 소리인가요.. 적발해서 참가 못하도록 영구제제 해야지 진짜
링크 올리긴 좀 그렇고 네이버 카페에 서울마라톤 뻐꾸기만 쳐도 금방나옴 댓글 가관 - dc App
와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사고방식 자체가 일반인과 다르네
와 복사는 진짜 상상도 못했다.
제가 뻐꾸기 전문가가 아니여서 뻐꾸기 부분은 검색한 정보입니다
주최측에서 안전상 이유로 인원 제한을 두고 경기 운영을 하는데 이걸 무시하고 나 하나 쯤이야 마인드로 뻐꾸기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이기적이다라는 생각 많이듭니다. 그리고 더욱이 이러한 문화가 일부 몰지각한 크루에서 권장되고 있는 실정이니 참 안타깝기도 하구요.
크루에서도 성행하고 있다니 충격.. 시민의식 진짜..
배번양도는 들어봤는데 이건 뭔 기괴한 행위여?
뻐꾸기라 하지말고 도둑년놈이라고 해야지
무전취식범들이지...
병목현상 한번 겪어보면 뻐꾸기새끼들 용서할 수가 없지
당연한 것도 이렇게 말해야하는 세상이 오다니
설마 몇만원 아까워서 그러는건 아니지?
뻐꾸기들에게 하는말 ㅎ
지하철 무임승차랑 똑같지 - dc App
하긴 국립공원 입장료 몇푼으로 싸우는 양반도 있더라
서울신문 10키로 마지막 우회전 전에 앞에서 뛰던 두새끼 노랑 싱글렛이랑 까만색 상의 입은 새끼들 갑자기 왼쪽으로 빠지더니 반대편 도로로 쭉 가로질러서 도망치듯 뛰어라더라 코스보고 빠질 타이밍까지 본듯 씹새끼들 직접본건 처음인데 역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