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m 뛰면 딱 죽기 직전 느낌으로 숨 참
4~5km만 뛰는데

한 2km이상 뛰면
왼발이 오래 서 있는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불편함이 느껴져요
저릿저릿까진 아니고 적당히 버틸만큼 아픔
그리고 4km 기분좋게 뛸 정도까지 되면
6km 도전은 언제쯤 가능할까요?
일주일에 4~5번 뛴다하면!

그리고 조언 더 있으면
해 주실 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