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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입문 141일차에요.


일주일전에 59분 44초였는데, 오늘은 57분대를 찍었네요.


꾸준히 존2로 러닝을 해주는게 조금씩이지만 결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늘 뉴발의 1080을 신다가 이번에 880을 구매해서 달려 봤는데,


아웃솔이 1080보다 딱딱해서 그런지 치고 나가는 맛이 있네요.


1080은 치고 나갈때 속도가 좀 먹히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물론, 다리 앞쪽의 발등굽힘근들이 뻐근하긴 합니다.^^)


앞으로 10km 레이스땐 880을, 그 외 장거리 연습이나 존2 러닝땐 1080을 신을 것 같네요.



계속 노력해서 케이던스는 170 후반대로, 심박수는 150대로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