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솔티매직만 신고 180 키로쯤 뛰었는데 장거리때 발목 아픈것도 있고 갤러들이 "얘 카본화가 그렇게 좋단다" 라 그래서 펭수의 희망 메스스를 사서 드디어 오늘 첫 러닝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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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km tt한 이유는 순전히 이 ㅅㄲ 때문임
내 한달전 기록 아슬아슬하게 깨놓고 개깝치길래 발목 통증에도 tt도전을 참을수가 없었음

발목안쪽이 아픈 이유를 며칠간 생각해서 안아픈 자세 (딛을때 엄지발가락쪽 발바닥 뼈에 힘주기말기, 발날쪽부터 확실하게 딛기)로 뛰면 될거같았음


페이스 계획은 450~500으로 밀다가 마지막 1키로 전력! 으로 딱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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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모드였기 때매 워밍업도 하고 25분 딱 쉬어주고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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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키로 4분대 페이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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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심박수 끊긴거 땀때매 그런거?? 너무 꽉 맸나 자주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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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던스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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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용 코스 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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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 첫 소감은 반발력보단 쿠션감 차이가 더 크게 다가왔음 ㄹㅇ 신세계야... 그렇다고 빡세게 뛰어도 아예 안아프다 그런건 아니었고 좀 더 적응을 해야할듯 (발목 원래 아픈채로 뛰어서 그런걸수도 있음)

그리고 바닥이 탄탄하다는 느낌 들었음. 걍 신기해..
발가락 앞쪽 들려있는게 ㄹㅇ 좋은느낌ㅇㅇ
발이 자연스럽게 굴러간다ㅋㅋ

1km 3:51
3km 13:50
5km 24:42
10km 57:24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