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 갤러들은 그게 말이 되냐 상식적인 거 아니냐?


이러는데 솔직히 사람들은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 아니면 잘 몰라


암표처럼 웃돈 주고 판매하는 경우보다 


자기가 개인사정으로 못 가서 못 뛰니 


혹시 대신 뛸 사람 있는지


어차피 돈도 안 받고 주니까 서로 좋다고 생각하는거지 피해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거고


마라톤이 순위 결정짓고 당연히 피해보는 사람 있는거다 이런 생각을 아예 안한다니까?


이거에 따른 마땅한 규제도 없잖아 


차라리 공익광고나 cgv 그 영화 시작전에 에티켓처럼


일반인들에게 배번양도시에 벌어지는 문제점 이런 거 보여주는게 나을 거 같음


그 뒤로 각자의 양심에 맡길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