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 갤러들은 그게 말이 되냐 상식적인 거 아니냐?
이러는데 솔직히 사람들은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 아니면 잘 몰라
암표처럼 웃돈 주고 판매하는 경우보다
자기가 개인사정으로 못 가서 못 뛰니
혹시 대신 뛸 사람 있는지
어차피 돈도 안 받고 주니까 서로 좋다고 생각하는거지 피해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거고
마라톤이 순위 결정짓고 당연히 피해보는 사람 있는거다 이런 생각을 아예 안한다니까?
이거에 따른 마땅한 규제도 없잖아
차라리 공익광고나 cgv 그 영화 시작전에 에티켓처럼
일반인들에게 배번양도시에 벌어지는 문제점 이런 거 보여주는게 나을 거 같음
그 뒤로 각자의 양심에 맡길 수 밖에
단어 자체를 바꾸자 대리출전으로
순위권 갈정도 아니면 단순 축제참가 티켓인거지 - dc App
잘 모르면 그럴수 있다고봄 근데 우리 “러너”들은 그러면 안되지 - dc App
맞음 - dc App
일반인 기준으로 말해줫는데 우리 러너들은 그러면 안 되지하면 내가 뭔 말해줘야함?
없어지긴 힘들어도 이렇게 성행하는거 막기위해선 대리로 출전해서 수상하고 이런일은 강하게 제재해야지 - dc App
수상하는 건 제재하기 쉬울 거 같음 . 순위권 아니면 가려내기 존나 힘들다고 생각
배번양도가 아니라 대리출전 혹은 더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 단어가 정착되어야 경각심이 생김
불법까진아니고 룰위반정도라 불법거래나 불법양도붙이기도애매하고..임의거래나 우회참가..아닌가 어쨋든 주최측이랑 참가계약을하고 룰을고지한건데 생까고 팔아쳐먹은거니까 불법거래 불법양도라고해도 상관이없나 ㅋㅋㅋㅋㅋ - dc App
불법은 아니지 배번 거래한다고 경찰서 가는것도 아니고
업무방해로 고소 가능할듯 - dc App
고소 안됨. 저게 고소되면 골프장 예약, 야구장 예약 다 잡혀감..
스스로를 러너, 아마추어 운동선수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봄 - dc App
실제로 눈에 띄는 문제가 터지는 경우가 순위권 입상, 사고발생 말고는 없는데 둘 다 일반인들은 전혀 생각 안하다보니...
눈에 띄지 않는다고 문제가 아닌 건 아니니까 신청할 때 의무로 캠페인 영상을 보게 하고 페이지 넘어가게 한다거나 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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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한 사람들은 당연히 알겠지. 내가 말한 건 혼자 러닝하거나 크루에 들어도 모를 수 있다 생각함. 입상권 아니면
사람들은 자기 일이나 관심분야 아니면 모를 수 있음.
이게 달리기에만 적용되는게 아니고 기본상식,도덕관념의 부재인것같다. 사람들이 평소 어떤 사고를 하고 사는지 보이는걸;ㅡ;
이건 너무 갔고 사람들 자기 관심 분야 아니면 잘 몰라 솔직히. 반대로 마라톤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다른 것에 무지할 수도 있는거임.
배번 양도는 부도덕한것이지 불법인것은 아님... 배번양도후 입상은 기망으로 금전적 이득을 취했기에 사기죄에 해당하지만 배번양도로 달린것은 그냥 오마카쎄 예약후, 골프 부킹후 타인에게 넘긴것 정도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