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 먼거리를 천천히 달린다 이런 의미인데 유튜부 검색이나 갤러리 검색하면

대부분 20키로 이상 or 30키로 이상의 인증샷을 보니 아 저정도 뛰는게 lsd라고 생각하고

본인 몸에 맞지 않게 저 거리를 lsd를 하니 다리가 잠긴채 저 거리를 채우게 된다.

결국 다음 훈련에 지장을 갖게 되는데 아 그럼 lsd 도대체 어찌 해야 하는건데?

대회는 십케이 하프 마라톤 3개로 쉽게 초보 중수 고수라고 나누자

그럼 

초보단계는 5km~8km 를 lsd를 시행하면 되고

중수단계는 10km~15km 

고수단계는 21km~30km 를 시행해주자


그런데 대부분 lsd를 거리를 목표로 두고 뛰러 나간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lsd는 시간을 목표로 두고 뛰러 나가야 한다 아니 왜??

lsd에 s를 뺀 장거리 훈련이 거리를 목표로 두고 뛰는거다.

시간을 두고 뛰어야 가장 중요한 S(천천히)를 지킬수 있다. 

솔직히 말해서 lsd 한다고 나가고 천천히 달리기 지키는 사람 별로 없다고 본다 // 뛰다가 삘받아서 갑자기 속력올림 lsd가 중간에 변질댐


자!! 그럼 얼마나 천천히 그리고 얼마나 달려야 하는거야?? 

초보 중수 고수 셋중에 고수에 해당되는 마라톤으로만 예시를 둘게

자 다들 심박워치 하나씩들 있지?? 마라톤의 적정 페이스는 심박 150~160 사이로 뛰는걸 나는 강추함 나만 믿어!!

그럼 나의 150~160 사이의 페이스가 대충 쉽게 600페이스 라고 보자고 

그럼 마라톤 기록이 4시간12분이야 그럼 여기서 우린 런린이니깐 한시간을 빼 (빼는 이유 lsd를 대회 거리만큼 뛰지 않음) 그럼 약 3시간이자나 

그럼 lsd는 마라톤 페이스에서 1분에서 1분30초를 더해서 뛰는 700에서 730페이스로 3시간을 달리면 되는거야 


아니 근대 초보 중수 고수 난 어디야??

페이스 상관없이 10케이가 조깅이 된다면 중수단계 

하프가 조깅이 된다면 고수단계를 시행하면 돼 

그럼 조깅이 먼데??

조깅은 그 거리를 뛰고 약간 거품 끼고 내 몸에 데미지가 없어야돼 


자 그럼 이정도면 다들 이해했겠지??

그럼 다들 뻔런 하라구 !팩트 검색하면 이전글 볼수 있으니 런린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