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핫딜 떠서 냉큼 사서(올려주신분 감사!) 어제 도착했는데
어제 월욜부터 회식을 거하게 하는 바람에 크흑..
발볼 좁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트레드밀 전용으로 갖고 다니는 디나엘1 보다 동사이즈 대비 발볼, 길이 다 넉넉함 ㅋㅋ
디나엘1은 구두주걱 있어야 좀 신기 편한데 타쿠미센은 이지하게 신음. 발볼, 길이 둘 다 아주 살짝 남아서 살짝 아쉬울 정도..
푸마껀 진짜.. 엥간한 칼발들 아니면 걍 사지마.. ㅋㅋ
비카본화여도 반발력이 대단하긴 함 가볍기도 엄청 가볍고.. 오늘은 어제 과음, 과식해서 몸이 좀 무겁게 느껴져서 뛰기 힘들었는데 다음에 컨디션 괜찮을 때 야외 런 해봐야겠음
p.s : 다시 한번 12만원에 이런 신발 사게 해준 핫딜 글쓴이분께 감사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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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