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마라톤은 테이퍼링, 카보로딩, 요일별 스케줄이 어느정도 정형화된 것 같은데
10km 나 하프는 그런걸 잘 못찾겠어서요
거리가 짧다 보니 영양이랑 훈련량에 크게 신경을 안써서 그런 걸까요?
혹시 며칠전 숨통틔우기, 며칠전 마지막 포인트 훈련 등등 훈련법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풀마라톤은 테이퍼링, 카보로딩, 요일별 스케줄이 어느정도 정형화된 것 같은데
10km 나 하프는 그런걸 잘 못찾겠어서요
거리가 짧다 보니 영양이랑 훈련량에 크게 신경을 안써서 그런 걸까요?
혹시 며칠전 숨통틔우기, 며칠전 마지막 포인트 훈련 등등 훈련법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도 궁금하긴 한데 10k는 그냥 뛰어라는 의견이 많더라ㅋㅋㅋ
런갤평균 어디까지인가 콘
대회 일주일전부터는 훈련량 조금 줄이고 일요일 대회면 월, 수, 목, 금(숨통틔우기) 하고 컨디션 조절합니다. 금 ㅡ 조깅10-15분하고 2k 대회페이스보다 조금 더 빠르게 뛰어줍니다
감사합니다!
평소대로 하다가 2일전에는 조깅 짧게만 하고 전날엔 푹쉬고 갑니다
전날에만 휴식 후 출전 - dc App
전날에 술 마시고도 뛰는게 10k인데 무슨 루틴을
마라톤은 준비자체도 몇달씩 걸리는 장기레이스라. 마라톤을 뛰는 그날까지 훈련의 연속으로 잡고보니 일주일전 루틴도 어느정도 정형화가 되있는거지. 10km 는 어느정도 뛸수있는사람들은 그냥 뛰어도 성공하는 거리라. 그냥 나가기전에 오바하다 안다치면 장땡. 숨통틔우기고 뭐고 그딴거 필요없고 한 3일전까지는 평소에 하던 조깅정도 하고. 한 3일 푹쉬고 멀쩡한 컨디션으로 뛰면 끝 ㅇㅇ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