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마라톤은 테이퍼링, 카보로딩, 요일별 스케줄이 어느정도 정형화된 것 같은데


10km 나 하프는 그런걸 잘 못찾겠어서요


거리가 짧다 보니 영양이랑 훈련량에 크게 신경을 안써서 그런 걸까요?


혹시 며칠전 숨통틔우기, 며칠전 마지막 포인트 훈련 등등 훈련법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