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 목적으로 달리는 런린이 입니다.
군대 전역 전에 30분 달리기 종종하였고 한달에 대략 7번정도 뛰다가 요즘 다이어트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주6회정도 달리기로 생각중입니다
근데 제가 쌉돼지라 고민입니다 165/75인 돼지인데
예전에는(2년전 전역때) 520페이스 정도로 30분 달렸으면 최근 1주일간에는 450페이스로 30분씩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445페이스로 뛰고 왔는데 끝날 때쯤에는 완전 헐떡이는 정도고요 심박수는 워치가 없어서 재질 못하네요 또 요즘 스트레스가 심해서 일부러 좀 빡세게 달리고 있긴합니다.
러닝 글 좀 찾아보니 똑같은 페이스로 계속 달리면 몸이 적응해서 효율이 엄청 떨어진다고 하는데
앞으로 계속 450-500 페이스로 30분씩 달리는게 좋을까요? 아님 좀 페이스 낮추더라도 520정도로 오래 달리는게 나을까요? 예를 들어 8km정도로 목표로 삼고요. 아직 7km이상 달려본 적은 없어 궁금하네요.
또 무작정 빨리 달리기가 목표면 무산소운동을 한다해서 고민입니다 ㅠㅠ
좋은 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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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에서 1시간정도 아주 느긋하게 뛸 수 있는 페이스로 뛰다가 막판에 질주 조금 섞으면 일석이조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
오버페이스는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상이라고 생각해서 다이어트 목적이시면 천천히 오래달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오버페이스는 심박수 기준일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