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10 5 키로 밖에 없지...
10키로 하려다가 마감이어서
5키로 신청했는데 5만원 내고 5키로 뛰려니 현타오는데 걍 취소할까?
겨우 간신히 신청하기도 했고 기념품이 너무 좋아서 그냥 기념품 받는 다는 마인드로 돈낼까...
아니면 5키로 4분 중반 페이스 도전한다 생각하고 할까
고민이네...
10키로 하려다가 마감이어서
5키로 신청했는데 5만원 내고 5키로 뛰려니 현타오는데 걍 취소할까?
겨우 간신히 신청하기도 했고 기념품이 너무 좋아서 그냥 기념품 받는 다는 마인드로 돈낼까...
아니면 5키로 4분 중반 페이스 도전한다 생각하고 할까
고민이네...
이거 ioc 이름 걸고 하프도 없는게 ㄹㅇ 이해 불가네. 이렇게 하면 10km때 풀 하프 뛰는 고인물들 ㅈㄴ 몰리는거 아님??
6월 끝자락에 아침 경기면 온도 몇도일까 - dc App
그래서 하프 이상은 없는건가?? 5키로가 그나마 다행인건가...
5키로에 5만원을 태운다라.. ㄷㄷ 난 안할듯
ㄹㅇ 10키로면 무조건 할텐데 5키로 5만원... 평소 연습하는 페이스로 하면 25분 컷인데 가성비 구려 ㅋㅋ 기념품 이쁘다고 해봤자 노스페이스 티에 가방 정돈데 (나머지는 쓰지도 않을듯) 그냥 취소하고 하프 준비할지 그냥 재미삼아 5키로 5만원 낼지 24일까지 고민해봐야겟다...
1. 6월 23일이 원래 올림픽의날이라사 각국 noc에서 기념행사하고 ioc는 이름만 빌려주는 행사임 2. 우리나라는 6월이 덥고 장마 앞이라서 원래 가을에 체육의날 주간(10월쯤)에 열었음. 3. 근데 올해는 파리올림픽 홍보겸 해서 빨리 하는듯. 그리고 가을에 할때도 원래부터 하프는 없었음.
4. 분위기는 그냥 즐기는 행사 분위기고 올림픽공원이나 자전거 도로 구간에서 일반인 통제도 안되는 부분도 많아서, 열심히 달릴만한 여건은 안됨. 5. 대한체육회 후원사들이 나오다보니 기념품 말고도 행사장에서 이것저것 주는건 좀 더 있음. 참가비가 많이 올라서 예전보다 가성비는 많이 떨어진건 사실.
아하... 그럼 날씨도 덥고 루트도 안좋으니까 5키로가 차라리 나을수도 있겠군. ㄱㅅㄱㅅ 덕분에 부담 확 줄엇다. 나도 걍 즐기다 와야겟다. 좀 빡센 분위기인줄 알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