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니던 코스에서 변주를 줘서 센텀쪽 강건너 넘어가는 코스로 처음 달려봤다.

새로운 코스를 달리니 리프레시 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체간을 꼿꼿이 세우고 달리려고 노력을 하는데 전경이 아니라 전굴이 되는 경향이 보이는 것 같다
플랭크나 복근운동, 기립근 운동을 따로 해야하나 싶다

이제 씻고 출근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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