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팬인 아이돌 노래를 들으며 러닝을 해서그런지 자연스럽게 180에 맞춰졌었는데, 다들 잘안된다해서 어제 러닝하면서 유심히 확인해보니, 무의식적으로 드럼박자에 맞춰서 뛰고있는걸 발견했음. 예전에 KBS에서 방시혁이 강연한 다큐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 아이돌 댄스음악이 사람을 흥분시키기에 적합한 120bpm에 맞추는 경우가 많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는데, 그것과 연관이 있는 것 같고, 그런 리듬감에 익숙해지면 메트로놈이나 음악을 안듣고 뛰더라도 180에 맞춰지지 않을까 생각함.
보폭 줄이고 짧게짧게 탁탁탁 나는 팔치기 앞뒤로 짧게 가져가니까 케이던스 잘 올라갔음
느리게 뛰면 케이던스는 당연히 떨어지는건데 올릴 필요가 있나?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아이돌 댄스음악 위주로 들으며 보폭을 짧게하고 숏피치 주법으로 뛰니깐 느리게 뛰어도 180 근처로 나옴.
유튭에 180bpm 노래 들으면서 박자 맞춰서 뛰어보세요. 저는 600으로 뛰어도 180대 450으로 뛰어도 180대 유지 되더라고요. 페이스 더 올리면 케던 더 높아지고
180bpm 으로 검색하면 나오나요? 그런거 들으면서 연습하다 나중에 안들어도 케이던스 잘 되시던가요? - dc App
케이던스 도우미라는 채널 찾아가시면 한국 노래 180bpm으로 편집해서 올려주셨어요 그리고 익숙해지면 안듣고 뛰어도 180으로 뛰게 되더라고요.
메트로놈 어플로 180bpm 틀어놓고 뜀요 노래틀어도 메트로놈 어플 박자 안멈추고 노래랑 같이 재생되서 좋음
아이폰이에요? 같이 틀수가 있나; - dc App
넵 메트로놈 어플이랑 노래랑 같이 재생 되더라구요
오늘 밤에 해볼게요 감사! - dc App
원래부터 팬인 아이돌 노래를 들으며 러닝을 해서그런지 자연스럽게 180에 맞춰졌었는데, 다들 잘안된다해서 어제 러닝하면서 유심히 확인해보니, 무의식적으로 드럼박자에 맞춰서 뛰고있는걸 발견했음. 예전에 KBS에서 방시혁이 강연한 다큐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 아이돌 댄스음악이 사람을 흥분시키기에 적합한 120bpm에 맞추는 경우가 많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는데, 그것과 연관이 있는 것 같고, 그런 리듬감에 익숙해지면 메트로놈이나 음악을 안듣고 뛰더라도 180에 맞춰지지 않을까 생각함.
아이폰 메트로놈 어플중에 tempo라고있는데 얘는 어플내에 볼륨따로 조절가능하고 음악이랑 같이 틀수있어요
유료앱이에요?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