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갤 or 금태 채널이던 다른채널 보다보면 누구나 인정할만한 기록을 갖은 고수들도 부상을 당하잖아
근데 난 지금까지 일정 수준 이상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부상을 야기할만한 자세의 요소가 없을거라고 생각했거든
그게 섭3던 249던 239인지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말이야
부상을 야기할만한 자세가 없어야만 그 기록을 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거지
근데 그 사람들도 부상을 당한다는걸 알게되니 궁금해지더라고
보통 부상이 오는 이유가 급격한 마일리지 상승 or 자세 or 신발 이정도로 볼 수 있잖아?
근데 그정도 고수들은 어느정도 마일리지를 플랫한 형태로 쭉 가져갈것이고
자세도 그 기록을 낼만큼 잘 잡혀있을것이고
신발의 이슈는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부상을 당하는 이유가 뭘까...?
결국 근육이던 자세던 뭔가가 부족했던건가...?
인간의 몸은 소모품이지
자세가 어느정도 잡힌 고수들도 급격한 훈련량 증가는 부상으로 이어짐 특히 풀코스 준비는 진짜 가혹한 훈련들을 해야하기도 하고
아하 그런가 나는 뭔가 꾸준한 운동 스케줄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또 그건 아닌가보구나
고수건 하수건 기록 향상을 위해서는 훈련에 점진적 과부화가 필요하고 그러다보면 오버트레이닝도 종종하고 그게 부상으로 이어지는거지. 고수라고 신체적으로 완벽할 수는 없으니 알게모르게 부상유발이 되는 자세로 달릴수도 있고
훈련강도가 훨씬 더 높으니까 그러겠지 뭐
강도 높은 훈련으로 인한 데미지누적,,인간이니까 ㅠ - dc App
많이 뛰고, 빨리 뛰는 사람이 더 아프다..라더군.. - dc App
무기도 강화 횟수가 늘어날 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지요ㅠ
근육 과사용도 있는데 유전자 이슈도 있다고 봄. 인자강들은 은근 부상 잘 안당하더라
인간이니까라고들 하는데 물질은 비브라늄 아닌 이상 계속 때리면 고장나게 되어있음
아무리 고급차 좋다고 해도 많이 달리면 고장난다
40키로면 그냥 그 자체로도 몸 입장에선 무리임. 거기다 훈련까지 하니깐 뭐
난 그래서 천천히 6km만 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