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존? 24.5.21.(화) 밤

보폭을 줄이고 케이턴스를 올리는 느낌으로 달림
케이던스를 올리지만 경쾌한 느낌을 살리려고 해봄

아침보다 내전근 느낌이 좋음
내전근 강화 턴이 온 듯

땀이 엄청 났음. 습도가 높았나?
심박을 보니 2.7존?이네
트라이엄프



애매한 달리기, 24.5.22.(수)

애매한 시간에 일어나서
어영부영하다보니까
시간이 더 애매해져서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더 시간이 애매해졌지만
늦게 집에 돌아올 수도 있는 날이라
밤에 달리기도 애매해서
딱 30분만 달리기로 하고 나감

5분 워밍업, 20분 젖산역치, 5분 쿨다운 하자.

공원에서 젖산역치 달리기 하려고 했는데
학생들이 나들이 나와있어서 피함
집 앞 주택가로 갔는데
끊긴 흐름에 마음도 꺾이고
더워서 애매하게 달림
덥지만 30분 달리기를 겨우 달성
심박으로는 애매한 젖산역치 달리기

바로 씻어도 땀이 안 식는 계절이구만
리벨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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