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하면서 어깨는 소모품이다라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첨엔 전력투구 수십개해도 멀쩡했는데 지금은 전력투구 1개는 커녕
70%피칭도 안될 지경인데


신스도 마찬가지일까요.
러닝으로 고수반열까지 오르는게 소망인데 초심자때 부터 신스에 걸려서 평생 런린이에 머무를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