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을 위해 미리 써놓자면
10k 44분 / 하프 139 / 월 마일리지는 150~200정도 됨
씹씹 개씹 인자약인데 병신같이 남한테 지는건 또 싫어서 이거 하는거임 ㅋㅋ;
부상은 완전 런린이때 장경인대 말고는 부상 당한적 없고
가끔씩 고강도하면 어디가 불편한건 있었는데 보통 하루 이틀안에 사라졌음..
발바닥 열감? 이런게 뭔지도 모르겠고 쿠션이 쫀쫀하냐 뭐하냐 이런것도 모르겠음...
신발 지금 여러개 있는데 엔돌핀 프로1 얼마 안신어서 갖고있고 베넥3도 갖고 있는데
둘중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음... 그냥 좋다니까 베넥3 신고 대회 뛰긴 함 ㅋㅋㅋ
뛸때도 귀찮으면 걍 면티 입고 뜀... 바지만 편한거 입고 양말도 걍 출근할때 신었던거 신음..
나도 느껴보고싶다 그런거...
반대로 너무 예민해서 그냥 남을 위해 뛰고 있는거 아닌가
남을 위해 뛰는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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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가 없지는 않음... 오히려 대회때 긴장도 많이하고 훈련도 많이 하는데 그냥 장비에 둔감한거같음...
기록이나 마일리지가 나랑 비슷하네. 나도 인자약인데 나는 반대로 남들 의식도 은근 많이하고 기록도 욕심있어서 부상도 자주 당한다. 또 장비충이라 그런지 옷이나 신발 사도사도 또 사고싶더라ㅋㅋㅋ 뭔가 입다보면 더 편하고 더 이쁜 장비를 찾게되는데 이제는 옷장에 운동복이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