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확인한게 아니라 찢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전에 연골이 손상되어 구기종목을 5분이상 하면 뛰지못하고 걷다가 무리하면 한동안 무릎 통증이 재발하는 일이 종종 일어났던 사람인데, 예방차원에서 무릎보호대를 하고 러닝을 시작하니 잘되어 아직까지는 통증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속도를 올리려고 무리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긴 할지 모르지만, 이건 건강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거고, 몸상태를 체크해가며 가능한 수준에서 무리하지않고 달리면 괜찮을 수도 있을겁니다.
런갤러 1(114.71)2024-05-22 11:56:00
보통 반월상연골은 병원에선 파열이라고 말 할건데, 찢어짐과 확실히 구분을 하더라구요. 연골에 찢어짐을 안쓰는거로 앎.
연골같은경우 MRI로 확실히 전문의 판독이 필요함. 그 외엔 짐작이라 정확도가 떨어지고, 어떤 명의가와도 확실한 진단못함.. 서울 유명대학병원 교수도 MRI보고 진단할정도.
그리고 가끔 파열이 크지 않을경우 그냥둬도 붙을 때도 잇다함
익명(knife7363)2024-05-22 12:06:00
답글
정말 미세한 파열이겠죠? 가끔 의사들도 수술날짜 잡고 대기햇다가 붙어서 안한경우도 잇다고 함.
또 파열일경우 필요할경우 수술을 할건데 관절경으로 하고 붙일 수 있고 회복도 빠름니다. 붙여놓는 크기에따라 조금 꿰맨 사람은 그냥 그날 쩔룩거리면서 혼자 걸어나가는 사람도 잇고, 더 크게 꿰매면 부목하고. 정도의차이가 큽니다
익명(knife7363)2024-05-22 12:08:00
답글
그러니까 대충 혼다 판단해서 운동하거나 뭐 대충 잇지뭐 하다가 파열된 연골조차 다 갈아버리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파열된게 점점 커지다가 다 뜯겨나가면 그거 그냥 갈아내고 잘라낸채로 살아야합니다.
제가 중간애 생략한건 진행되면서 무릎 통증이나 일상생활제약, 물참, 염증은 다 생략했습니다.
익명(knife7363)2024-05-22 12:10:00
답글
제가 왜 아냐면 제가 괜찮겠지 하고 방치하다가 연골 잘라냈습니다. 미련했죠
익명(knife7363)2024-05-22 12:12:00
답글
찢어진게 아니면 한국말로 뭐라고 하죠?????
존나유리몸(8ws9c74fgfgg)2024-05-22 14:43:00
답글
파열이라고 하는듯. 찢어짐이라는 단어가 애매해서 확실하게 하는듯.
찾아보니 찢어짐운 피부상처에서도 안쓰는듯함. 아무츤 단어의 차이고, 흔히 연골 찢어짐은 손상이나 파열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한번 살살 뛰어보고 판단ㄱㄱ
수영하시는게 낫지않나
일단 치료부터 하세요 ㅠ
수술부터..
병원에서 확인한게 아니라 찢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전에 연골이 손상되어 구기종목을 5분이상 하면 뛰지못하고 걷다가 무리하면 한동안 무릎 통증이 재발하는 일이 종종 일어났던 사람인데, 예방차원에서 무릎보호대를 하고 러닝을 시작하니 잘되어 아직까지는 통증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속도를 올리려고 무리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긴 할지 모르지만, 이건 건강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거고, 몸상태를 체크해가며 가능한 수준에서 무리하지않고 달리면 괜찮을 수도 있을겁니다.
보통 반월상연골은 병원에선 파열이라고 말 할건데, 찢어짐과 확실히 구분을 하더라구요. 연골에 찢어짐을 안쓰는거로 앎. 연골같은경우 MRI로 확실히 전문의 판독이 필요함. 그 외엔 짐작이라 정확도가 떨어지고, 어떤 명의가와도 확실한 진단못함.. 서울 유명대학병원 교수도 MRI보고 진단할정도. 그리고 가끔 파열이 크지 않을경우 그냥둬도 붙을 때도 잇다함
정말 미세한 파열이겠죠? 가끔 의사들도 수술날짜 잡고 대기햇다가 붙어서 안한경우도 잇다고 함. 또 파열일경우 필요할경우 수술을 할건데 관절경으로 하고 붙일 수 있고 회복도 빠름니다. 붙여놓는 크기에따라 조금 꿰맨 사람은 그냥 그날 쩔룩거리면서 혼자 걸어나가는 사람도 잇고, 더 크게 꿰매면 부목하고. 정도의차이가 큽니다
그러니까 대충 혼다 판단해서 운동하거나 뭐 대충 잇지뭐 하다가 파열된 연골조차 다 갈아버리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파열된게 점점 커지다가 다 뜯겨나가면 그거 그냥 갈아내고 잘라낸채로 살아야합니다. 제가 중간애 생략한건 진행되면서 무릎 통증이나 일상생활제약, 물참, 염증은 다 생략했습니다.
제가 왜 아냐면 제가 괜찮겠지 하고 방치하다가 연골 잘라냈습니다. 미련했죠
찢어진게 아니면 한국말로 뭐라고 하죠?????
파열이라고 하는듯. 찢어짐이라는 단어가 애매해서 확실하게 하는듯. 찾아보니 찢어짐운 피부상처에서도 안쓰는듯함. 아무츤 단어의 차이고, 흔히 연골 찢어짐은 손상이나 파열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