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3일 전 엑스포에서 패킷픽업 할 때 신분증 검사를 거친 후 자원봉사자가 1회용 손목밴드를 착용시켜 줍니다.
밴드는 3일 동안 샤워해도 일부러 뜯지 않는 이상 제거되지 않고, 제거 후에는 재착용이 불가능.
대회 당일 장소에 입장하려면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통과하듯 줄을 서서 손목밴드와 배번을 검사받아야 함.
소규모 대회에서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제마나 동마 정도의 규모라면 이런 시스템을 도입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물론, 이보다 앞서서 참가자들의 도의적이고 양심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은 당연하고..
님 말씀대로면 지방 참가자들이 다 올라와서 강제숙박 해야되서 동마 사무국에 화염병 던질듯 - dc App
해외 메이저급으로 하려면 조중동 힘합쳐서 서울마라톤 1번해야됨
여건 때문에 안된다 하면 결국 상태유지고 도태되는거지.. 국내 마라톤 판이 커지려면 어찌되던 시스템을 갖추는게 필요한거
이게 맞는 말인데 뭐 모일 사람이 없느니 운영할만한 여력이 안되느니 이딴 소리나 하니까 점점 퇴보하는거임 ㅋㅋ
오사카마라톤도 엑스포에서 팔찌 착용시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