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시험 등록했다가 그날 칠 수가 없는거야.
환불기간도 지났고, 그냥 버리기엔 아까워서 타인에게 양도를 했어.
그런데, 대리 시험 친 사람이 엄청나게 실력자인거야!
이 토익 성적으로 취업에 활용을 했어.
이 상황이라면 용인 할 수 있냐?
물론 다양한 목적으로 참가하는 마라톤 대회와 스펙으로 이용하기 위해 치는 토익과는 차이가 있지.
그러나 윤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배번 양도와 대리 시험 간에 무슨 차이가 있는 거지?
목적을 위해라면 과정은 아무래도 좋다는 가치관, 이제는 좀 버릴 때가 되지 않았나?
윤리적인 관점 뿐만 아니라 다른대회 조편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
100%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