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에 오사코 빙의해서 달리는 꿈을 꿨는데,
문득 궁금해진게 킵초게나 오사코나 다른 많은 선수들이 조깅화로 페가수스를 신는 걸 봤는데
갤에서 선호되는 트레이닝용 신발이랑 좀 다른거 같아서요
진짜 '트레이닝' 그 자체에 목적을 두는 건가...아니면 걍 스폰받는 거라 어쩔 수 없이 그 안에서 골라야해서 그런건가....
슬슬 엔스3 다음으로 신을 신발 알아보다가 이런 궁금증이 생기네요 ㅎㅎ
지난 밤에 오사코 빙의해서 달리는 꿈을 꿨는데,
문득 궁금해진게 킵초게나 오사코나 다른 많은 선수들이 조깅화로 페가수스를 신는 걸 봤는데
갤에서 선호되는 트레이닝용 신발이랑 좀 다른거 같아서요
진짜 '트레이닝' 그 자체에 목적을 두는 건가...아니면 걍 스폰받는 거라 어쩔 수 없이 그 안에서 골라야해서 그런건가....
슬슬 엔스3 다음으로 신을 신발 알아보다가 이런 궁금증이 생기네요 ㅎㅎ
나이키 소속 선수들은 스트럭처나 보메로도 많이 신음
대충 발에 맞으면 신는건가 보군요 선수들도 카본화는 목적이 분명할때만 신나봐요
양준혁보다 사야하는 아재들이 더 비싼 장비 쓰는것과 비슷한 느낌?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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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스폰이면 알파고 베넥이고 막 굴려도 될 거 같은데 페가를 챙기는게 궁금하긴 했어요 ㅎㅎ
내가 여기에 당하고 있는 과정 같음 ㅋㅋㅋㅋㅋㅋ
오사코 만약 나이키에 슈블 있었으면 슈블 신었음
그건 맞지 설마 카아노 신진 않았을듯
미국 아식스 선수들 보면 이지런때는 노바블라스트 님버스 이런거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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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알파나 베넥신고 조깅하긴 좀 빡센가
진짜 비스포크네 ㅎㄷㄷ
러닝재미가 아니고 진짜 근본 훈련을 추구한다면 무색무취에 내구성 깡패 페가가 제일 좋을수도.... - dc App
인피 신다가 재미 없어서 내다 버렸는데 페가도 신어봐야 되나...컬러는 가끔 이쁜거 있던데 ㅠ
스폰받는 회사제품 중에서 취향에 맞는 것 신는거지 자본주의의 원리죠
운동량이 워낙 많으니 주구장창 카본으로 조지기도 쉽진 않겠죠?;;;
그냥 나이키 후원이니까 그거 신어야지 뭘... 브룩스 협찬 받는 여자 선수는 글리세린 신던데
나같으면 무조건 알파나 베넥 신을거 같은데 프로들의 선택은 그게 또 아니길래 ㅎㅎ
그냥 선수들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신발이 있는듯. 딱히 엄청선호한다기보다는 그냥 그 신발이 안거슬려서 계속 그거만 찾는듯
그게 맞는거 같은데...설마 회사에서 너 이 운동할땐 이거 신어야 됨 마케팅 목적까지 고려해야 함 이러면서 신기는 건 아니겠죠 ;;;
최경선선수 언박싱한거보면 카본화같은건 엘리트선수라도 안보내주는거같더라고요. 옷이나 기타용품같은건 공짜로 줘도
3년전 언박싱 영상 보면 베이퍼1 받으신 거 가타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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