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제는 야간에 뛰기로 함2. 살 타는거 싫어서 발목까지 오는 레깅스 투인원 쇼츠, 팔토시, 버프, 얇은장갑에 고글, 선바이저까지 끼고 뛰었는데 이제 탈 걱정 없으니까 싱글렛에 반바지 입고 뛸거임3. 일단 데카트론 싱글렛이랑 반바지로 시작
헬스장에서 머신 타도 존나 덥더라
머신은... 못타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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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일어날 자신은 없고 밤 11시쯤 뛸라구요!
너무 더워 기절할뻔함 (진짜)
처음으로 뛰다말고 그늘에 철푸덕 앉아있다가 '토할까...?' 하고 잠깐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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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뛰던 코스가 그늘없는 땡볕이라ㅠ
저도 날파리때매 낮에 뛰려고 장비 몇개 사서 뛰다가 더위먹고 포기했어요 ㅋㅋㅋㅋ 열사병의 위험성을 몸소 체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