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달리는 김꾸준입니다.

미즈노의 나라에 와서, 아디다스를 신고 아침 달리기 했습니다.

5.8 종아리 근육 파열 부상 후 휴식 취하다가 오랜만에 천천히 달려봤습니다.


도쿄 황궁 2바퀴 돌았습니다. 종아리 통증이 거의 없어져서 다행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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