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뛰고 들어오면 힘들게 왜 뛰러 가는 지 이해 못하겠다고 

하던 와이프.. 근 1년만에 드디어 런며들었네요 ㅎㅎ

 일단 서랍에 처박혀 있던 애플워치 스트랩 교환해서 채워주고 

신발은 호카 클리프톤9 화이트 선물 하려고 했는데 

못구하고 하늘색(?)으로 샀읍미다 

맘에 안든다고 할까봐 무섭네요 ㅎ 

아무튼 나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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