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넘게 뛰면 발바닥 열감이 생기면서 물집이 슬슬 생김
서하마땐 후반부에 물집 잡힌게 터져버려서 발디딜때마다 아프더라고..
신발은 아프3, 브룩스 오로라 신는데 둘 다 힐슬립도 없는데 마찬가지임.
발에 땀이 많아서 두꺼운 양말이 좋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얇은 양말로 땀을 덜 머금게 하는게 오히려 나을까?
양말은 cep 더런 4.0이랑 나이키 두꺼운 양말만 신어봤음
서하마땐 후반부에 물집 잡힌게 터져버려서 발디딜때마다 아프더라고..
신발은 아프3, 브룩스 오로라 신는데 둘 다 힐슬립도 없는데 마찬가지임.
발에 땀이 많아서 두꺼운 양말이 좋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얇은 양말로 땀을 덜 머금게 하는게 오히려 나을까?
양말은 cep 더런 4.0이랑 나이키 두꺼운 양말만 신어봤음
나도 발에 물집 많이 생겼는데 나이키 스파크 신으면 안생김 개신기
근데 발에 물집 생기는게 발에 땀때문에 그런거임? 밤에 땀 별로 안나면 상관없나
겨울에 10키로 이상을 거의 안뛰어봐서 모르겠지만 그러고보니 3월 전만해도 물집은 한번도 안잡혀봤음
발에 땀차는거랑은 상관없는거 같음. 나도 대회때만 컴포트 신고 뛰는데 10k건 하프건 무조건 오른쪽발만 물집 잡히더라. 연습 때는 키모니 신고 뛰는데, 천천히 달려서 그런지 몰라도, 물집 잡힌적 없음.
ㅇㅎ..
땀하고도 관계있으니까 면이 안들어간 양말로 신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