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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린이 빌드업 러닝 느낌으로 여의도 고구마런 10키로 오늘 성공했어요ㅎㅎ

엊그제 고구마런 9키로 뛰고 바로 10키로 뛰어봤는데 뛰어져서 신기방기하네요

케이던스 맞춘다는 생각으로 달려봤는데 잘 안올라가네요ㅠㅠ

심박수가 저렇게 뜨는데 많이 무리하는 건가요?

뛰고나서 어디 아프거나 하지는 않는데 페이스를 좀 줄여야 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