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령이 없으니 그냥 뛸수있을때 뛰고
오르막에서 힘들땐 빠른걸음 진행

코스에 사람이 없어 아침에 약간 무서웠음
고라니 커플도 보고(개깜놀함)

확실히 로드와 산은 다르다는걸 느낀 첫 트런이였음

다음달 한라산 성판악 코스도 즐겁게 갔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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