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는 런린이인데.. 오늘 오랜만에 레이저시술
받으러 가기전 슈퍼블라스트 살려고 비교적 가까운
긴자 아식스 가봤는데 오렌지 색깔 밖에 없더라..
심지어 사이즈도 없음 ㄹㅇ
그래서 근처에있는 마루노우치점 찾아보니
도보 20분 전철15분이라 걍 걸어가자 했는데
오늘 날씨가 26도임 그래도 런닝화를 위해
이정도야.. 하고 도착하니까 이번엔 파란색 색깔도 있는거임 이거 사야겠다 하고 직원한테 사이즈 물어보니까 사이즈가 없다네..? 노바4만 있다고해서
걍 노바4 살려다가 이왕 큰맘먹고 살려는거
노바4 사면 ㅈㄴ후회할거같아서
하라주쿠점에 전화해서 슈블 사이즈 있냐 물어봤는데
있다해서 전철타겨 가는중...
근데 색상이 오렌지랑 무슨 파랑색이랑 믹스한거라는데
찾아봐도 안나와서 걍 일단 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