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첫 대회나가보려고 합니다.

아침에 시작하는데, 평소에는 저녁이나 밤에 많이 뜁니다.


근데 아침~낮에는 저녁보다 페이스가 많이 밀리네요.

기온이 높을 뿐만 아니라, 몸도 빠르게 지치는 게 체감이 확 듭니다.


저와 비슷하신 분들은 아침에 미리 몇 번 뛰어서 미리 이러한 어색함에 적응을 먼저 하셨나요?

그리고 출발 전에 커피 같은 카페인 음료도 드셨는지요? 오늘 커피 마시고 뛰어 보니 더 힘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