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발 고민으로 거의 한 달을 러닝 생각만 하다가 날린 적이 있습니다.
이러다간 러닝 시작도 안하겠다 싶어서 
집에 있는 뉴발란스 574 신고 뛰었습니다
그러다가 클리프톤 9 - 보스턴 12 - 아디제로 프로3를 구비했습니다

입문할 때 러닝화로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런갤에서 추천하는 몇 몇 신발이나 본인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러닝화를 오랜 고민 없이 사서 뛰다가 러닝에 재미를 붙이고 본인에게 최적의 러닝화를 찾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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