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발 고민으로 거의 한 달을 러닝 생각만 하다가 날린 적이 있습니다.
이러다간 러닝 시작도 안하겠다 싶어서
집에 있는 뉴발란스 574 신고 뛰었습니다
그러다가 클리프톤 9 - 보스턴 12 - 아디제로 프로3를 구비했습니다
입문할 때 러닝화로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런갤에서 추천하는 몇 몇 신발이나 본인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러닝화를 오랜 고민 없이 사서 뛰다가 러닝에 재미를 붙이고 본인에게 최적의 러닝화를 찾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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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프로3 어떤가요?
ㅋㅋ 님!!! - dc App
고민하기 싫어서 그냥 7켤레 삼 - dc App
잘하셨어요 쪽 (^ν^)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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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음요! 그렇게라도 안했으면 러닝 개시가 늦어졌겠죠 - dc App
ㅋㅋ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저도 러닝화라는게 있는지도 모르고 운동화 신고 뛰었었네요. 운동 노베이스이신분들은 어차피 뛰는거리가 길지못해서 운동화로도 꽤 오랫동안 운동할 수 있을지도...
맞습니당! 뛰기에 말도 안되는 신발만 아니만 고민하는데 시간 보내기보다 조금 뛰다가 구매하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요 - dc App
이거보고 알파플라이 샀다
난 심지어 ㅡㅡ당근서 나이키 트레이닝화를 8천원 주고사서 트레드밀 한 달을 넘게 뛴 듯.. 쿠션이 1도 없는걸ㅋㅋ 러닝화 사고 신세계 열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