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주전에 미드풋으로 바꿔보겠다고 뛰다가 정강이쪽이 너무 아파져서 지금까지 쉬었는데 며칠전 념글보고 깨달았음 내가 제일 뛰기편했던자세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보니 군대 구보자세가 가장편했음.. 포어풋과 미드풋의 사이 그 느낌으로 뛰니까 정강이만 아프던 4주전과는 다르게 허벅지근육과 배근육이 당겨지는게 느껴지고 정강이통증은 하나도없이 상하체의 근육을 조화롭게 쓴다는게 느껴졌음.. 내 몸에 최적화된 자세는 군대구보자세였다...
재입대 선언 ㄷ ㄷ ㄷ - dc App
그게가능해 - dc App
상체를 약간 앞으로 기울이는게 포인트 - dc App